블로그를 이용한 단단한 부업 파이프라인 만들기

 나는 블로그를 이용해 단단한 부업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려한다. 

육아를 진행하며 느끼는 감정들과 지식 정보를 글로써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이걸 바탕으로 추가적인 수입 파이프 라인을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나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느끼는 생각들이나 내가 만들어가는 데이터를 공유하며 어떤 방식으로 블로그를 성장 시켜 나가는 지를 연재 형식으로 글로 남겨보고자 한다

육아 관련 네이버 블로그도 운영중이니 궁금하신분들은 한번 들러주셨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hanvelog

현재까지 블로그 운영 타임 라인 및 향후 계획

현재 나는 네이버 블로그와 이 구글 블로그 2가지를 운영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는 과거 애드포스트 신청이 된 블로그를 재활용하고 있다. 현재 1주일 차 되었으며 50명 정도 안정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 이후에 현재의 구글 블로그를 만들어 블로그는 투트랙으로 운영하고 있다.

처음엔 네이버 블로그 먼저 시작했는데 본격적이며 장기적인 부업 파이프라인을 구축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에드센스를 넣을 수 있는 블로그를 우선 개설 하는게 우선이다.

1. 구글블로그 개설이 먼저라고 생각한 이유

https://blog.naver.com/hanvelog/224240187259

나는 위 글을 작성하는데 총 3시간이 걸렸다. 자녀 증여세 관련 글인데 팩트 정보를 찾고 글의 구조를 고민하고 네이버 블로그만의 톤앤매너로 작성한 글이다. 

만약 내가 이 증여세 관련 글을 이 곳에 썼다면 1시간 내외면 훨씬 더 디테일하고 확실한 정보글을 썼을 것이다. 

내가 어떠한 정보를 이해하는데에는 큰 시간이 소요 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이해한 과정이나 생각을 글로 풀어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을 요구한다.

네이버는 그 특유의 감성을 살려야 읽히는 글이 된다. 내가 1차적으로 쓴 글에 추가적인 가공을 거쳐야 비로소 읽히는 글이 된다는 뜻이다. 

그래서 블로그 부업을 하려면 구글블로그나 티스토리, 워드프레스 등을 이용한 에드센스를 넣을 수 있는 블로그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위와 같은 블로그에 나만의 아이디어나 정보를 담은 단단한 글을 1차적으로 작성한 뒤 그걸 추가적으로 요약 및 가공을 거쳐 네이버로 넘어간다면 훨씬 효율성이 좋을 것이다. 

2. 향후 계획 및 중기 목표

나는 이 블로그를 3가지 카테고리로 운영할 예정이다

첫번째 : 아이 육아 관련 글

두번째 : 블로그 부업 성장 스토리 

세번째 : 아이를 위한 경제 관련 글 

위 카테고리에 아주 조금은 딱딱하지만 단단한 글을 우선 작성해 그걸 2차 가공 후 네이버에 게재하는 형식을 취할 예정이다. 

아파트 건축과정으로 비유하자면 이 곳은 기초 지반 공사 , 건물 뼈대 공사 같은 포지션이고 네이버는 인테리어와 아파트 브랜딩 하는 곳이라고 보면 되겠다.

첫번째 목표로 3개월 내로 구글블로그 에드센스 성공하기 , 네이버 블로그 일 방문자 300명 안착을 목표로 삼았다. 이건 읽히는 글을 쓰다보면 쉽게 달성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요즘 AI로 만드는 공장형 블로그들도 이 곳 까진 쉽게 온다. 즉 양으로만 밀어부쳐도 쉽게 달성 가능한 목표지만 한달은 꾸준히 글을 쓰는 노력이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한다.

두번째 목표는 6개월 내에 블로그 환경에서 매달 30만원 벌기로 잡았다. 애드포스트로는 단기간 매달 30만원을 벌 수 없다. 네이버는 광고 협찬 같은걸로 돈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려면 한두달 해서 될 문제가 아니다. 그래서 나는 구글블로그를 선택해서 애드센스까지 활용하려고 한다.

마치며

요즘 블로그 관련 유튜브나 글들을 찾아보면 하나같이 AI를 활용한 블로그 운영에 대한 글들만 나온다. 

우리는 키워드만 던져주면 AI가 알아서 글을 써주는 시대니까 이걸 활용해 10~20분 짧은 시간 투자로 블로그를 성장시키라는 내용이다. 

나는 이러한 블로그 성장방식은 단단한 파이프라인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퀄리티는 포기하고 글 양으로 밀어 붙이는 건 한계점이 있다. 많은 사람이 똑같은 키워드를 이용해 구조만 살짝 바뀐 똑같은 글들이 공장형으로 뽑히고 있는 것이다.

AI는 결국 사용자들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글을 작성한다. 스스로 창조해내거나 완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나 글쓰는 습관을 뽑아낼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글들은 장기적으로 읽히는 글이 될 수 없다. 

그래서 느려도 단단한 어느 모 건설사 처럼 철근 누락시키는 일 없이 나만의 톤앤매너와 글쓰는 감정을 잘 살린 정공법으로 블로그로 수익 내는 과정을 앞으로 쭉 연재 할 생각이다. 

나중에 내 결과물이 어떻게 될 진 모르겠지만 나는 이 방법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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